25년도 어느 덧 3월로 접어들었습니다. 올해는 시작부터 전국민이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많았는데, 3월 부터는 이제 풀려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로벌 경제는 미국의 관세폭탄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시작되었는데, 이중에서 탄소국경세라는 새로운 관세도입은 작년에 공화당과 민주당이 같이 합의하였기 때문에 트럼프 정부에서도 변함없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의 탄소국경조정제도는 26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일정이라서 25년은 준비하는 한해로 봐야하겠습니다.
그런데 최근 탄소배출량이 적은 중소기업은 면제될 수 있도록 적용범위 축소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해서, 준비가 잘 않된 중소기업에게는 다급함은 다행히 해소되겠다는 희망은 있겠습니다.그렇지만, 대기업을 통해 제품 공급을 하는 중소기업은 공급망을 유지하려면 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탄소중립, 자원순환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감축 산업으로의 전환이 향후, 우리가 경쟁력을 가지는 핵심가치가 될 것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린플라스틱연합은 이 경쟁력의 핵심인 재생소재와 바이오매스 기반 소재에 대한 정책과 기술 혁신이 이뤄져 갈 수 있도록 함께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4월 22~23일 양일간 킨텍스에서 『탄소중립,자원순환, 그린패키징 글로벌포럼, GPGF 2025』를 FITI시험연구원과 공동개최합니다. 고양시정연구원, 한국환경연구원, 한국저영향개발협회, 경연전람이 공동주관하며 고양특례시, 한국포장학회, KATRI, 핸들러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GPGF 2025에서는 국내외 자원순환 기술, 정책 등에 대한 컨퍼런스와 기업들의 사업 지원을 위한 비지니스 파트너링 상담회를 같이 열게되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따듯한 3월을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