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주간 국가 운명이 갈릴 수 있는 엄청난 일들이 있었습니다. 천운으로 사태가 진정 국면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 한시름 놓았지만, 그 혼란에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의 마음이 아직 불안하고 답답한 것 같습니다.
내년 초에 트럼프 정부가 시작되면, 경제, 정치적인 측면에서 글로벌 정세가 또 급변할 상황들이 벌어질 것이기에, 준비가 어려운 현재 우리나라의상황이 더 갑갑하고 또 겁이 나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우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업계가 같이 힘을 합하고 국외 업계와 소통하면서, 기후위기 대응 녹색 신사업에대한 기반을 마련하고 빠르게시작해야 하겠습니다. 리싸이클과 바이오매스 기반 소재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효과 인정과 탄소크레딧과 배출권 확보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 수립과 실행을 바로 시작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