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PA 황정준 총장입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고 느껴지는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단풍도 곧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각 지역별로의 가을축제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 폐플라스틱 문제와 해양오염,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 합니다. 한때는 가을철 축제 후 발생하는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로 축제 뒷 모습이 문제점으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많이 달라진 모습을 목격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게 생각됩니다.
세척 후 재사용하는 다회용기 사업이 일회용품 금지 일부보류 초치 후에 최근 위축되어져서 심려가 많았는데, 뜻 있는 기관의 지역 및 단체의 축제와 행사에서 재사용 용기를 채용하고, 클린 축제를 표방하고 있어서 안심입니다.
지저분하게 쌓인 쓰레기 무덤이 사라진 축제와 행사가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고, GPA에서는 클린 환경산업의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인지제와 같은 제도의 개선과 기술 개발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업계와 공조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9월 24일에 국회포럼에서 발제하였던 '플라스틱 국제 협약 대응 및 플라스틱 자원순환 정책 개선'에 대해 10월 1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ESG친환경대전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탄소중립 GPA 컨퍼런스'에서 다시 공유할 예정이니 많이 참관해 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한주 시작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