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문제를 단순한 폐기물 처리 차원이 아닌 탄소중립 전략의 일부로 제도적으로 재해석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황정준 (사)그린플라스틱연합 총장은 4월 1일 열린 ‘K-Packaging Wave 2026 탄소중립 자원순환 그린패키징 포럼’ 발표에서 자원순환을 통해 사회 안에 탄소를 저장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효과를 제도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방법론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수),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탄소중립 자원순환 그린패키징 포럼’이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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